| 분류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감형 |
(항소심)감금 - [감형]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7.경 피고인의 집에서 직장 동료들 및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 직장 둉료들을 귀가 시킨 이후에 피해자를 감금함과 동시에 유사강간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에서 감금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이에 불복하여 항소심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최근 성범죄에 대하여 엄벌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분위기에 더불어 피해자가 합...
|
2023-03-09 | 1723 |
| 사건화전합의 |
강제추행 - [사건화전합의]
사건개요
l의뢰인은 2022. 8.경 채팅 어플로 만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하기 전 사건을 원만하게 처리하고자 합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의 피해자는 의뢰인에게 합의를 먼저 제안하였고, 합의 거절 시 형사고소를 진행하겠다고 하여 합의 및 합의금 감액에 총력을 다하였습니다.결과로엘법무법인은 ...
|
2023-03-08 | 1965 |
| 집행유예 |
(고소)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소인은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2021.경 교제중이던 의뢰인과 성관계를 하는 장면을 의뢰인의 의사에 반하여 몰래 여러차례 촬영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피고소인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죄로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고소인이 의뢰인의 신체를 여러차례 불법 촬영한 행위로 인해 의...
|
2023-03-08 | 1772 |
| 검찰항소기각 |
(항소심)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위계등간음) - [검찰항소기각]
사건개요
l피고인은 미성년자인 자신의 여동생을 수년 동안 수차례에 걸쳐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위계등간음)죄로 무죄 선고 받았으나, 검사 측에서 불복하여 항소심이 진행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본 사건의 피고인은 초기 단계부터 형사·성범죄 전문 타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수사에 대응하...
|
2023-03-06 | 2506 |
| 혐의없음 |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 [혐의없음]
사건개요
l피의자는 2022. 9.경 청소년 피해자의 배, 허벅지,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고, 뽀뽀를 하는 등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내용으로 고소를 당하여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최소법정형이 2년 이상으로 규정된 범죄로, 수사기관에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기본적으로 수사기관에서 ...
|
2023-03-03 | 2201 |
| 선고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 [선고유예]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2. 4.경 연인이었던 피해자와 성관계 도중 신체를 몰래 촬영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고인이 공무원 신분으로 행위에 대한 비난가능성이 크고, 피해자 역시 피고인의 처벌을 강하게 원하고 있어 적극적인 방어권 행사가 어려웠습니다.결과로...
|
2023-03-03 | 1668 |
| 집행유예 |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매수)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7.경 SNS를 통해 알게 된 만 16세 미만의 미성년자 피해자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그 명목으로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이후 이 사실을 뒤늦게 안 미성년자 피해자의 부모가 경찰에 고소하여 피고인은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매수)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본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건으로 죄질이 좋지 못하...
|
2023-03-03 | 1742 |
| 집행유예 |
미성년자의제강간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7.경 SNS를 통해 알게 된 만 16세 미만의 미성년자 피해자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그 명목으로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이후 이 사실을 뒤늦게 안 미성년자 피해자의 부모가 경찰에 고소하여 피고인은 미성년자의제강간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본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건으로 죄질이 좋지 못하여 중한 형의 선고가 예상...
|
2023-03-03 | 2082 |
| 혐의없음 |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등) - [혐의없음]
사건개요
l피의자는 2021. 10.경 지인과 피해자와 함께 성관계를 하던 중 미성년자인 피해자의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하였다며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등) 혐의로 수사기관에 입건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본 사건은 피의자가 아닌 피의자의 지인이 촬영을 하였고 피의자는 그 사실을 몰랐기에 억울함을 주장하며 부인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특히 미성년자...
|
2023-02-28 | 1966 |
| 불송치결정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 [불송치결정]
사건개요
l2022. 5.경 피의자는 한 쇼핑몰에서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뒷모습을 2회에 걸쳐 촬영하였다는 내용으로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이에 피의자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형사 입건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의자가 피해자의 뒷모습을 촬영하였으나 신체 특정 부위를 부각하...
|
2023-02-24 | 1898 |
| 유기정학 |
징계위원회(강제추행) - [유기정학]
사건개요
l의뢰인은 2022. 6.경 피해자 두 명을 뒤에서 껴안고 다리를 쓰다듬는 등 강제추행을 하였다는 내용으로 재학중인 대학교 인권센터에 신고가 들어와 강제추행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해자 모두 합의 의사가 일절 없었고, 추행의 행태가 좋지 않아 높은 징계가 나올 가능성이 높았습니다.결과로엘법무법인은 1) 조사위원회 참여, ...
|
2023-02-22 | 2015 |
| 집행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 [집행유예]
사건개요
l2022. 1. 경 피고인은 피해자와 SNS를 통해 만났으며, 차량에 카메라를 숨겨놓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신체를 동의 없이 불법으로 촬영했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특정 사건 이후 촬영물 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려는 수사기관의 의지 및 사회 분위기에 따라...
|
2023-02-20 | 2038 |
| 집행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 [집행유예]
사건개요
l2022. 1. 경 피고인은 피해자와 SNS 채팅을 통해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이전에 촬영한 피해자의 나체 영상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특정 사건 이후 촬영물 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려는 수사기관의 의지 및 사회 분위기에 따라...
|
2023-02-20 | 1961 |
| 불송치결정 |
유사강간 - [불송치결정]
사건개요
l피의자는 22. 8.경부터 피해자와 합의하에 성관계를 시작하여 여러차례 성관계를 하였으나, 22. 10.경 피해자가 강제로 당한 것이라며 고소하여 유사강간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성범죄의 특성상 피해자의 진술이 결정적인 증거가 될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로엘법무법인에서는 당사자들이 성관계를 가진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카오톡...
|
2023-02-17 | 2178 |
| 심리불개시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 [심리불개시]
사건개요
l의뢰인은 2021. 10.경 침대에 누워있는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다는 내용으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의뢰인과 피해자 모두 미성년자로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었으며, 추가적으로 고소당한 사건도 있었기에 방어권 행사가...
|
2023-02-17 | 16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