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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0. 9.경 피해자와 다툼이 발생하자 피해자 몰래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의 피고인은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안겨 극심한 고통을 안긴 점, 이외의 성범죄 사건에도 연루된 점 등으로 인해 방어권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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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6 | 2439 |
| 집행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촬영·반포등)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0. 8.경부터 9.경까지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피해자들과 성관계 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였고, 해당 촬영물을 지인에게 전송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촬영·반포등)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의 피고인은 해당 범죄로 제작된 촬영물을 이요하여 피해자를 협박하는 등 죄질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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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6 | 1867 |
| 기소유예 |
강제추행 - [기소유예]
사건개요
l피의자는 2022. 7.경 자신의 거주지 인근 무인아이스크림점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것으로 신고되었습니다. 이에 피의자는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해자를 추행한 CCTV가 명확히 있으며, 짧은 시간내에 수차례 강제추행을 하려는 모습이 포착되어 실형 내지는 집행유예가 예상되는 사건이었습니다.결과로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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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055 |
| 감형 |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위력에의한간음) - [감형]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10.경 중학생인 피해자를 만나 위력으로 간음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위력에의한간음)죄로 재판을 받았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된 상황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을만큼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건으로 법정형이 매우 높게 규정되어 있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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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640 |
| 감형 |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 - [감형]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10.경 중학생인 피해자에게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보내는 성적 학대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된 상황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을만큼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아동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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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058 |
| 감형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 [감형]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10.경 중학생인 피해자에게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보내는 성적 학대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된 상황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을만큼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특히,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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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060 |
| 3호,4호 보호처분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 [3호,4호 보호처분]
사건개요
l의뢰인은 2022. 1. 경 아파트 단지 내에서 피해자(8세)의 엉덩이를 두 차레에 걸쳐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이미 종전 같은 행위로 보호처분이 있었던 사안으로 방어권 행사가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결과로엘법무법인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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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390 |
| 감형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주거침입강제추행) - [감형]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1. 4.경 피해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공동현관을 침입하여 피해자를 따라간 후, 피해자의 양쪽 가슴 등을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주거침입강제추행)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본 사건은 법정형이 7년 이상으로 매우 높고, 최근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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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435 |
| 집행유예 |
(고소)준강제추행 - [집행유예]
사건개요
l의뢰인은 2021. 7.경 친구였던 피고소인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항거불능이던 상태에서 피고소인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준강제추행죄로 피고소인을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지인 관계에서 일어난 범죄로 그 죄질이 좋지 않았고, 의뢰인이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피고소인이 현장을 벗어난 만큼 도주 및 증거인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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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2461 |
| 집행유예 |
(고소)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 [집행유예]
사건개요
l피고소인은 2021. 7.경 친구였던 의뢰인과 술을 마시던 중 의뢰인이 술에 취하여 항거불능 상태에 놓이자 의뢰인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죄로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지인 관계에서 일어난 범죄로 그 죄질이 좋지 않았고, 의뢰인이 경찰에 신고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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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878 |
| 기소유예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미수 - [기소유예]
사건개요
l피의자는 2022. 4.경 자신의 거주지 화장실에서 의붓딸인 피해자의 나체를 촬영하려다 들켰습니다. 이에 피의자는 피해자에게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미수 혐의로 신고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해자의 나체를 촬영하려는 의사가 명확하였고 피해자의 처벌의사가 강하여 실형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결과로엘법무법인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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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757 |
| 검찰항소기각 |
(항소심)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반포등) - [검찰항소기각]
사건개요
l피고인은 주택가에 있는 반지하 빌라 화장실 창문 밖에서 휴대폰으로 피해자가 샤워하는 모습을 촬영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반포등)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으나 검찰의 불복으로 항소가 제기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피고인이 과거 이 사건과 사실관계가 유사한 전력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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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706 |
| 검찰항소기각 |
(항소심)미성년자의제강간 - [검찰항소기각]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19. 7.경부터 2020. 9. 중순경까지 메신저 어플에서 음란채팅방을 개설 및 주도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그 채팅방에서 알게된 미성년자인 피해자에게 성적인 사진을 요구하고, 수회 간음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 법원에서 미성년자의제강간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나, 검찰과 피고인 모두 이에 불복하여 항소가 제기되었습니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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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628 |
| 검찰항소기각 |
(항소심)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유포) - [검찰항소기각]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20. 5.부터 2020. 7.까지, 자신의 SNS 계정에 음란한 내용의 글과 함께 나체의 여성이 나오는 동영상을 10여회에 걸쳐 게시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 법원에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유포)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나, 검찰과 피고인 모두 이에 불복하여 항소가 제기되었습니다.본 사건의 특징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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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633 |
| 검찰항소기각 |
(항소심)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소지등) - [검찰항소기각]
사건개요
l피고인은 2019. 4.경부터 2020. 9. 중순경까지 메신저 어플에서 음란채팅방을 개설 및 주도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그 채팅방을 통해 얻게 된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총 100여개를 자신의 USB에 소지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1심 법원에서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소지등)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나, 검찰과 피고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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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 1606 |